야외 스포츠를 즐길 시기

19년에서 20년 넘어가는 겨울
큰 추위가 없이
따뜻한 겨울, 눈이 없는 겨울
지역별로는 눈이 내리기도 했지만
서울의 경우에는 눈을 보기 어려울 정도의 겨울

그런 상황에 설날이 1월에 있어서
봄이 다소 빠르게 시작을 한다는 느낌의 기온

2월 중순이지만 낮 기온이 10도까지 올라가는 상황에
마라톤대회도 열리고 있고

자전거를 즐기는 분들의 경우
서울 쪽에서 많이 가는 코스 중에 하나인
분원리 코스의 경우

한 해 농사를 시작하려는
MCT 팀들과 일반 동호인 분들이 많이 찾아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미세먼지가 극성일 것으로 예상은 되지만
사람들의 적응력이거나 아님 장시간 지속이 되니
할 것은 하겠다는 의지일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날이 지나면서 더 많은 분들이 산으로 들로 움직이는 날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봄이 어서 오기를 기다리는 맘으로
영동리 고개를 다녀왔습니다

라이딩 나가는 대열 탄천합수부의 조형물 광나루 미니스탐 앞 자전거들 분원리 영동리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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