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전거정비협회와 인세인바이크 2021년을 준비하다

2020년 8월 10일
경기도 안양 소재에 찬스바이크 매장에서
한국자전거정비협회와 인세인 마이크
2020년 MOU 체결 후 시장의 반응과 2021년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
자세한 미팅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한국자전거정비협회 제공)

㈜인세인 바이크와의 미팅
일시: 2020년08월10일 PM 2시30분 ~ 20시20분(약 6시간)
참석 자
* 한국자전거정비협회 측: 조중희 이사님, 안남찬 운영위원장, 홍원희
* 인세인 측: 김영환대표님, 신윤찬 영업팀장님

장소: 안양 소재 찬스 바이크

의제: 2021년 한국자전거정비협회와 인세인바이크 브랜드 런칭 MOU건

  • 피니시모 울테 강평 및 결산
  • 발전성 있는 자전거 문화
  • 한국자전거정비협회와의 협업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
  • 전국 대도시 유통망 활용
  • 전국 대도시 서비스 센터 가 필요한가
  • 마케팅
  • 개발 운영 회 관한 건

결론: 2021년 인세인 바이크 브랜드 마케팅과 판매는 한국자전거정비협회에서 독점 실시한다

  • MTB: 총3종 2*12 XT 1종/2*12 XT SLX 혼합 1종/1*12 데오레 1종
  • ROAD: 총 3종 유압 울테그라 1종/ 켄티 브레이형 105 1종 /

켄티 브레이형 클라리스 1종
스펙에 관한 내용은 인세인 바이크에서 금주 중 전달하여 협회와 상의한다
또한 색상이 3색으로 제작 예정에 따라 6*3 = 모두 18가지 색상 과 사이즈 역시 3가지 정도로 나누어질 예정 이다.

MTB는 18.5인치 사이즈를 강력하게 요구하였다.
이 모든 제품의 합계 수량으로 2,000대 정도 판매를 원안으로 한다.
참고로 피니시모 울테 판매 참여 회원 사 25개사이며 139대 소진에 투여한 시간은 45일 정도 소요 되였다.                                 

개발 운영위원회에 관한 건
한국자전거정비협회에서 5~6명의 제품 개발위원회를 위촉하여 줄 것을 요구함에 따라 개발위원들의 특혜에 관하여 상담한 내용
개발위원회 선정 회원 사 대표들은 년 1회 중국공장 방문을 하고 모든 경비는 인세인 측에서 부담 하기로 함.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회의 시 경비는 각자 부담하는 것으로 한다.

한국자전거정비협회, 인세인바이크 열띤 회의 중

어려운 시기에 각자 자신있는 영역을 분업화 하여 성공적인 사례를 보였던 2020년 두 단체 간의 MOU 결과에 양사 모두 흡족한 결과가 있었기에 2021년에 대한 계획을 세운기 위한 마라톤 회의
그 회의의 결과로 2021년 을 준비하는 준비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두 단체의 성공적인 사례가 다른 회사들에게도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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