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주민들에게 기부하는 착한 매장

기부하는 자전거들

자전거 경기가 코로나 19로 호황이라 말을 하는 곳들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찾는 제품들 위주로 판매가 되고 그렇지 않은 자전거들도 많고
판매를 하고 싶어도 찾는 자전거는 없다고 하는 이야기가 최근에 자전거 업계에서는 많이 들리는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지역 주민 중에 어려운 분들에게
자전거를 이용하면서 건강을 지키라는 뜻으로
매장에 있는 자전거를 흔쾌히 기부를 하는 매장이 있습니다

자전거 기부를 받아 가려고 온 차량

알게 모르게 주변에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는 자전거 매장들도 많이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전거 매장

바로 태릉역 근처에 위치를 한 섭바이크
blog.naver.com›sub-bike

기부가 되어 출고되는 자전거들

자전거 대수가 어느 정도 되다보니
봉사 단체에서 온 차량 2대에 잘 적재를 하고
좋은 곳에 사용이 되기 위해서 차량은 떠났습니다.


기부를 한 섭바이크 최형섭 사장님께
한 마디 들어보니
“코로나19로 불우한 분들도 계신데 자전거를 통해서라도 건강을 챙기고 조금이라도 행복한 생활이 되길 바란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주변을 돌아보고 조금 어려운 분들과 함께하는
좋은 사회가 되어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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