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선수 생존권 보장 촉구 삭발식

2021년 7월 28일 세종시 문화체육관광부 앞에서 경륜선수 생존권 보장과 인권탄압 중단 등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진행했다. 한구경륜선수노동조합 김유승 위원장(현 경륜선수 11기)

대한민국 1호 스포츠선수 노조인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 인원들은 시행처의 부조리를 없애고 경륜선수의 인권과 생존권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투쟁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조측의 요구 사항은
운동 선수가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생존권보장
코로나19로 대회가 축소가 되면서 생활 자체에도 타격이 입기 시작을 하였지만 그 어느 누구도 선수들의 그런 어려운 상황에 대하여 언급을 하는 사람이 없어 더욱 가슴이 아프다고 참가한 선수들은 전한다.

금일 집회에는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제한된 인원으로 서울, 경기, 충청, 전라 지역에 선수들이 모였다.

코로나 19로 경기가 축소가 되면서 선수들의 생존권이 위태로워진 상황에 발생이 되었지만 해당 부처에 대응이 미비하여 협상을 요구 했으나 협상 자체가 되지 않고 있어 무더위에도 생존권 보장을 받기 위해서 길거리에 나왔다고 한다.

경륜선수 생존권 보장 촉구 인권 탄압 중단 촉구 집회
경륜선수 생존권 보장 촉구 인권 탄압 중단 촉구 집회

노조 측은 사회적 거리를 두면서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전달 중이다

경륜선수 생존권 보장 촉구 인권 탄압 중단 촉구 집회 한구경륜선수노동조합 김유승 위원장(현 경륜선수 11기)

사진 제공 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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